NHN 이 미투데이를 인수했다는 2008.12.22 뉴스기사
언제 인수했지?;;
전직원 7명에 22억.. 음 괜찮은데..인당 3억씩 나눠갖거나..그랬을까?;;
미투데이의 매력은 뭐니뭐니해도
글을 쓰는데 있어 장황하거나 멋진글이 아니어도 한 줄씩에 의미를 부여해서 간단히 쓸수있다는것,
그 대신 한번 쓴글은 수정/삭제가 불가능하여 글을 쓸때 '신중'을 기해야 한다는 것,
미투데이를 쓸때 종종 괜히썼네 하고 후회하나, 소용없을 때가 있을때 깨닫는다.
글이나 말은 함부로 내뱉는게 아니구나 하고..ㅋ
암튼 그건 그렇고, 좋은 아이디어로 좋은 기업에 인수됐다니,
앞으로 한국의 트위터? 로 거듭나길..ㅎ
NHN은 검색광고 시장에서 독보적인 우위를 유지하고, 세계 시장에 진출하기 위해 첫눈 인수를 적극 추진하고 있다.
첫눈은 웹2.0에 맞는 개방형 검색 서비스를 표방하며, 지난해 7월 시범 서비스인 '예고편#1'을 공개한 뒤 현재 공식 서비스 오픈을 위해 막바지 점검을 벌이고 있는데, 검색 업계에서 상당한 주목을 받고 있다.
첫눈 고위 관계자는 이와관련 "아무 것도 결정된 게 없다"면서도 인수합병을 위해 접촉하고 있는 것 에 대해서는 부인하지 않았다. 상용서비스를 앞두고 독자노선을 지킬 것인지, 좀 더 넓은 해외 시장을 공략하기 위해 국내 1위 기업인 네이버와 같은 배를 탈 것인지 고민하고 있는 것.
이 관계자는 또 "네이버 뿐만 아니라 다른 기업 1곳과도 협상하고 있다"고 말했다.
아직 정식으로 서비스 하지도 않은 첫눈이 네이버와 인수합병설이 났다.
얼마전 블루문님의 블로그에서 NHN과 첫눈관련 글을 본적이 있다.
이때 설마설마 했는데, 역시 M&A에 대한 건이 오가고 있었다.
네이버는 검색 기술력은 약하다는 평을 종종 받아왔고 첫눈 인수를
통해 기술적인 부분을 보강할 수 있다.
(첫눈은 제로보드 개발자를 포함한 막강한 검색개발 인력들로 구성되어 있다고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