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상은 주고받는 것이란다.
받은 다음에야 주려고 하면 기다리는 사람은 없어.”
아직 다 읽진 못했다. 절반정도 읽은 것 같다.
불과 몇 일전, 소소한 일들로 골머리를 앓고, 답답해하고 있을때 이 책이 다가왔다.
베스트셀러여서 눈에 자주 띄었지만, 거기서 거기인 자기계발 책이겠거니 하곤
눈여겨 보지 않았다.
제목만 봐도 예측될 수 있는 뻔한얘기일 거라는 열어 읽어보지도 않고 판단한 건방진
생각으로 말이다.
"인생에 있어 모든 선택은 자신이 한 선택이고, 행여 잘못됐다하더라도
자기가 한 선택의 댓가라고 생각해야 한다." 이 책에선 위 문구가 가장 기억에 남는다.
누구나 할 수 있는 쉬운 생각 일지는 몰라도 난 깊은 깨달음을 얻었다.
자신에게나 남에게나 배려에는 기술이 필요없다. "자신에게 솔직해지면 된다."
인생은 삶은 사회는 내 뜻대로 내 판단대로 내맘대로 움직여주지 않고,
예측할수 없기 때문에 불안하고, 고민되고, 답답하다.
이런 생각들은 나에게 자극을 주기도 하지만, 지나치면 독이 될 수 있다는
사실을 난 알고 있었다. 그러나 어디 생각과 행동이 같을 수 있겠는가??
나에게 이 책은 심리적으로 평온함과 여유로움을 찾아준 것 같다.
TAG 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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