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여만에 다시 밤샘....
이번 밤샘은 왠지 몸이 더 힘들다.
근데 시간은 정말 빨리 가고 있다.
보통 새벽 1- 2시 되면 시계보면서 언제 시간가나 하는데,
이번엔 새벽 5시쯤 되서 느꼈다.
해가 떠오른다.. 눈 뜬채 아침을 맞이하고있다.
머리가 멍하고, 몸에 힘이 하나도 없고,
제대로 초췌해졌다.
사람들 쳐다보기가 살짝 민망하다..ㅋ
얼른가서 자야지.. 이생각이 머리 속을 지배한다.
오늘도 무사히 밤샘하였다.;
TAG 밤샘


이올린에 북마크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