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후 라이프맵 서비스 오픈(http://kr.gugi.yahoo.com/lifemap)

야후가 간만에 새로운 서비스를 오픈했다.
야후 라이프맵~ '지도 위에 개인 사진(UCC)을 저장하고 타인과 공유하는 지도 커뮤니티'
라고 웹 2.0 커뮤니티 어쩌구 저쩌구 써있다.
다른 사람들이 사용하고 있는 것을 보면, 각 개인에 따라 라이프맵이 있고 블로그 형식으로
꾸며져 있는데, 사실 이게 부담으로 작용한다.
기존에 갖고 있던 블로그, 미니홈피 등등... 많은데
또 개인 미디어 형식의 서비스... 또 관리해야해?
차라리 블로그안에 기능으로 들어가있는게...더 낫지 않을까..

지도위에 내가 갔던 곳의 사진이 표시되어있다.
클릭하면 예상대로 사진이 뜨고, 각 사진마다 크게 볼 수도있다..
근데 아직 미완성같은 느낌이 드는게 UI가 살짝 '개발 중' 인 느낌이 들며,
보기가 불편하다. 이미지 크기가 모두 일정하고 작아서 어차피 크게 봐야하는데
몇번씩 눌러서 봐야하는 불편함도 있다.
그냥 어느지역인가를 인지하면서 보기보단 차라리 한번에 큰 사진을 좌르륵 보는게 더 편한데..
배경으로 깔린 지도 이미지가 조금 부담스럽기도 하다...
야후가 만든 지도 연계한 UCC 커뮤니티 서비스......사용하기엔 아직은 살짝 아쉽다.

야후가 간만에 새로운 서비스를 오픈했다.
야후 라이프맵~ '지도 위에 개인 사진(UCC)을 저장하고 타인과 공유하는 지도 커뮤니티'
라고 웹 2.0 커뮤니티 어쩌구 저쩌구 써있다.
다른 사람들이 사용하고 있는 것을 보면, 각 개인에 따라 라이프맵이 있고 블로그 형식으로
꾸며져 있는데, 사실 이게 부담으로 작용한다.
기존에 갖고 있던 블로그, 미니홈피 등등... 많은데
또 개인 미디어 형식의 서비스... 또 관리해야해?
차라리 블로그안에 기능으로 들어가있는게...더 낫지 않을까..
지도위에 내가 갔던 곳의 사진이 표시되어있다.
클릭하면 예상대로 사진이 뜨고, 각 사진마다 크게 볼 수도있다..
근데 아직 미완성같은 느낌이 드는게 UI가 살짝 '개발 중' 인 느낌이 들며,
보기가 불편하다. 이미지 크기가 모두 일정하고 작아서 어차피 크게 봐야하는데
몇번씩 눌러서 봐야하는 불편함도 있다.
그냥 어느지역인가를 인지하면서 보기보단 차라리 한번에 큰 사진을 좌르륵 보는게 더 편한데..
배경으로 깔린 지도 이미지가 조금 부담스럽기도 하다...
야후가 만든 지도 연계한 UCC 커뮤니티 서비스......사용하기엔 아직은 살짝 아쉽다.
TAG 라이프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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