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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 7. 20]
꾸준함, 계속해서 함, 끈기....
나에게 부족한 요소들이다. 그래서인지 위의 글이 눈에 들어왔다.
난 초기 열정이 강한 대신 오랫동안 꾸준히가 약하다.
아무리 열정이 있어도 "꾸준히"가 안되면 결실을 맺지 못한다.
초반에만 잘하다가 끝이 흐지부지 되는 횟수가 많을수록 진정한
프로가 되는 길은 점점 멀어지게 될 것이다.
나의 이런점을 잠시 잊고 있었다면, 다시 되새기고,
작은 실천과 끈기로 다시 재무장 해야할 것이다.
[2006. 7. 20]
공자의 많은 제자 가운데 선생의 가르침을 전한 사람은 증삼이다.
그런데 그의 어리석음은 익히 알려진바였다.
그런 증삼이 어떻게 공자의 가르침을 전할 수 있었을까?
증삼은 공자의 사상을 열심히 익혔다.
모르는 부분이 있으면 바로 질문했고, 공부를 게을리하지 않아 마침내 자신보다
훨씬 똑똑하고 재능있는 사람들 보다 큰업적을 남길 수 있었다.
순자는 이렇게 말했다.
"천리마도 한 번 뛰어 열 걸음 갈 수 없고, 둔한 말이라도 열흘이면 준마가 하루
가는 길은 갈 수 있으니, 그 까닭은 쉬지않고 계속해서 가기 때문이다.
그런데 그의 어리석음은 익히 알려진바였다.
그런 증삼이 어떻게 공자의 가르침을 전할 수 있었을까?
증삼은 공자의 사상을 열심히 익혔다.
모르는 부분이 있으면 바로 질문했고, 공부를 게을리하지 않아 마침내 자신보다
훨씬 똑똑하고 재능있는 사람들 보다 큰업적을 남길 수 있었다.
순자는 이렇게 말했다.
"천리마도 한 번 뛰어 열 걸음 갈 수 없고, 둔한 말이라도 열흘이면 준마가 하루
가는 길은 갈 수 있으니, 그 까닭은 쉬지않고 계속해서 가기 때문이다.
꾸준함, 계속해서 함, 끈기....
나에게 부족한 요소들이다. 그래서인지 위의 글이 눈에 들어왔다.
난 초기 열정이 강한 대신 오랫동안 꾸준히가 약하다.
아무리 열정이 있어도 "꾸준히"가 안되면 결실을 맺지 못한다.
초반에만 잘하다가 끝이 흐지부지 되는 횟수가 많을수록 진정한
프로가 되는 길은 점점 멀어지게 될 것이다.
나의 이런점을 잠시 잊고 있었다면, 다시 되새기고,
작은 실천과 끈기로 다시 재무장 해야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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