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인생을 돌아봤을때 가장 강하게 남아있는 에피소드는?
기르고 있던 애완동물의 죽음,
들어가고 싶었던 회사로의 취업,
사랑하는 사람과의 이별 등등...
이는 모두 "강렬한 감정을 수반한 경험의 에피소드"들이다.
그런데 기억해낸 에피소드들 중 그저 즐거운 기억보다는
슬프거나 괴로웠던 기억이 더 강하게 남는다고 한다.
하지만 이런 아픔이 있는 기억들은 강하게 남긴하지만,
시간이 흐름에 따라 약해지거나 없어지는데,
즐거운 기억은 아픔의 기억보단 약하지만 계속 지속적으로 남아있다고 한다.
결과를 보면 '즐거운 기억 : 괴로운 기억 : 어느쪽에도 해당되지 않는 기억' 의
비율이 5:3:2 라고 하는데,
우리는 왠지 모르게 인생을 되돌아봤을때,
"여러일이 있었지만, 어쨌든 좋은 인생이었다. "
라고 느껴지도록 만들어져 있는듯하다.
본래 우리는 "긍정"을 본능적으로 타고났고,
고단한 삶에 의해 조금씩 변하다가
삶을 마무리할때 "긍정"의 본능을 다시 찾는 것 같다.
원래부터 긍정적이었다!
긍정적이려고 노력하지 않아도 애쓰지 않아도 된다.
어차피 긍정적이 될테니까..
==========
[심리학 콘서트] 中 일부 발췌
기르고 있던 애완동물의 죽음,
들어가고 싶었던 회사로의 취업,
사랑하는 사람과의 이별 등등...
이는 모두 "강렬한 감정을 수반한 경험의 에피소드"들이다.
그런데 기억해낸 에피소드들 중 그저 즐거운 기억보다는
슬프거나 괴로웠던 기억이 더 강하게 남는다고 한다.
하지만 이런 아픔이 있는 기억들은 강하게 남긴하지만,
시간이 흐름에 따라 약해지거나 없어지는데,
즐거운 기억은 아픔의 기억보단 약하지만 계속 지속적으로 남아있다고 한다.
결과를 보면 '즐거운 기억 : 괴로운 기억 : 어느쪽에도 해당되지 않는 기억' 의
비율이 5:3:2 라고 하는데,
우리는 왠지 모르게 인생을 되돌아봤을때,
"여러일이 있었지만, 어쨌든 좋은 인생이었다. "
라고 느껴지도록 만들어져 있는듯하다.
본래 우리는 "긍정"을 본능적으로 타고났고,
고단한 삶에 의해 조금씩 변하다가
삶을 마무리할때 "긍정"의 본능을 다시 찾는 것 같다.
원래부터 긍정적이었다!
긍정적이려고 노력하지 않아도 애쓰지 않아도 된다.
어차피 긍정적이 될테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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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학 콘서트] 中 일부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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