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이 얼마나 대단한지, 창립자가 자신의 개인 생활을 담은 블로그를
오픈하겠다는 것도 뉴스가 된다.
[뉴스 링크]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mid=sec&sid1=105&sid2=226&oid=014&aid=0002025693
[구글 창립자, 세르게이 브린의 개인 블로그링크]
http://too.blogspot.com/
어떻게 운영해나갈지 두고보겠으~
'나의 관심이슈/기.타.등.등.'에 해당되는 글 9건
- 2008/09/21 세르게이 브린의 개인블로그
- 2008/04/25 블로거 뉴스 기자단 인증
- 2008/03/11 나두..취향테스트.. (2)
- 2008/03/04 레몬펜 달다~
- 2007/11/29 '아이리버' 제품들, 해외 디자인 상 휩쓸어..그 外
난 맞는거 같넹..ㅡㅡ;
| 무난하고 보편적인 소년 소녀 취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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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자본주의 문화 시장의 당당한 주류입니다. 당신은 대중 문화의 적극적인 소비자일수도 있고, 자기 주장이 별로 없는 소극적인 소비자일 수도 있습니다. 어떤 경우든, 당신의 가슴 밑바닥엔 낭만주의의 정신이 깔려 있습니다. 악하고 더러운 것으로부터 멀리 하려는 대중적 마인드가 바로 당신의 정신 세계인 것입니다. ![]() 당신의 취향은 과장해서 이런 상태에 가깝습니다.
당신은 모두가 공유할 수 있는 쉽고 편안한 취향을 갖고 있습니다. 누구라도 쉽게 친해질 수 있고 누구에게나 편안하게 접근할 수 있는 무난한 콘텐트를 지지하는 계층이라 하겠습니다.
다만, 당신은 지나치게 비슷비슷한 종류의 콘텐트에 너그럽습니다. 좋게 말하면 쉽게 질리지 않는 것이고, 나쁘게 말하면 새로운 것에 부정적이라 하겠습니다. 경우에 따라선 취향이 뻔하고 남 따라하는 경향까지 있다는 비난을 들을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이는 메인스트림의 지위를 가진 취향으로써 마땅히 감수해야 할 점입니다. "Love Your Lips" OLAY lipsti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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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스토리-레몬펜간 이벤트를 하길래~
레몬펜이 궁금하기도 했고, 이벤트에 걸린 상품도 살짝..ㅋㅋ(흐흐-_-+)
암튼 레몬펜을 달아봤다.
첨엔 사용법이 어려운 느낌이라 헤매긴했는데,
익숙해지니 괜찮아졌다.
레몬펜을 단 후, 레몬펜이 달린 블로그를 탐방해보았는데,
마우스로 드래그 할때마다 달리는 레몬펜이 잼있긴 했으나~~~~
레몬펜이 있어야 레몬펜 기능을 쓸 수 있어
즉 사용에 제한이 있어 좀 아쉽네~~
인토넷에서 형광펜 그어가며 보자 머 요런 컨셉이라서..
모두 가능한줄알았다.
내가 못찾는건가 -_-;; 사용법이 넘 어려워~~
오픈 아이디 신청하고 로그인해야하고..복잡스러운게 단점이다~~
줄거가면서 보고, 글남기고 한것에 대해 편리한것 보다
기능이 복잡해서 첫사용도 버겁다는거!
그리고 레몬펜이 설치된 곳에서만 사용할 수 있다는 한계가 있다는거!
(내가 못찾는것일 수 있겠지만...;; 도저히 못찾겠던데;;)....
신선한 시도이긴 했으나 요런요런 점이 아쉬웠다!
우흐흐흐흐 ~~ 더 기대하게 만드네...~~
mp3 디쟌하나는 아이리버가...^___^ ~
- SKT "구글 처럼"… T팩 국제동맹 추진
앞서가는 것은 좋으나, 너무 앞서가서 허상이 되어버린 1mm, T인터랙티브처럼.. 되진 않겠지??
1mm, T인터랙티브 뒷 수습도 잘 안되는거 같던데..
구글을 따라한다.. 모바일 플랫폼의 지배..?
아직은 글쎄다..구글 안드로메다도..글쎄다..
"요금이나 내려라" 하는 댓글이 인상적이다.....;;
- 벅스, 온라인음악 500억에 매각
벅스가 드뎌 팔렸다.. 쥬크온 + 벅스..
트래픽만 보면 업계 1위..
어떤 시너지가 날지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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