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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리버' 제품들, 해외 디자인 상 휩쓸어

우흐흐흐흐 ~~ 더 기대하게 만드네...~~

mp3 디쟌하나는 아이리버가...^___^ ~

- SKT "구글 처럼"… T팩 국제동맹 추진

앞서가는 것은 좋으나, 너무 앞서가서 허상이 되어버린 1mm, T인터랙티브처럼.. 되진 않겠지??

1mm, T인터랙티브 뒷 수습도 잘 안되는거 같던데..

구글을 따라한다.. 모바일 플랫폼의 지배..?

아직은 글쎄다..구글 안드로메다도..글쎄다..
"요금이나 내려라" 하는 댓글이 인상적이다.....;;

- 벅스, 온라인음악 500억에 매각

벅스가 드뎌 팔렸다.. 쥬크온 + 벅스..
트래픽만 보면 업계 1위..
어떤 시너지가 날지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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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thesally
갑자기 불어닥친 MP3 지름신..
오늘 결국 난 결제를 하고 말았다...
회사 포인트지만.. ㅋㅋ;;


아이리버 B20(4G) ~~~~~
코원 D2를 추천하는 사람이 많았으나,
왠지 끌리지 않아 고민고민 하다가 B20을 선택!
사용자 삽입 이미지

오우~ 기다려진다..>.,<
DMB 기능에 내장 스피커 탑재~~~까망색에 핑크색 케이스로 질러주셨다!
빨리 와라 와라~~~~~~~~
후회 없는 선택이길 기대 해주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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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thesally
쏘우4 보려고 정보 찾다가 발견~
이미 기사는 봤지만, 그냥 스윽 지나갔는데, 막상 보니
스윽 지나쳐지진 않았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영화관련 키워드 검색 시, 통합검색 탭 바로 옆에 ' 영화탭이 생겼다'

탭을 가차없이 클릭 해보면,

영화정보, 리뷰및 평점, 영화, 이미지, 뉴스, 지식인 순으로
'영화'관련 통합검색결과 화면이 뿌려진다.
전체 '통합검색' 면과 별다른 느낌을 받진 못했지만,
영화 컨텐츠 관련해서 좀 더 깊은 정보를 카테고리별로 밖으로 끄집어 냈다는 정도....
아직 기존보다 더 좋다, 유용하다의 느낌은... 글쎄다.

이 보다도 영화 관련 키워들 검색시, 우측 상단에 현란한 배너로 클릭을 유혹(?) 하고있는
'그 영화찾기' .... 요거요거.. 좀 괜찮아보인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아~~ 이거 나도 함 만들어보고 싶었는데..
나의 needs에 딱 맞는 서비스다.
예매하기 전에는 보통 최신 개봉작의 예매순위 및 리뷰에 따라 영화를
선택하는데, 이때는 대부분의 예매사이트들에서 이 정보는 제공하기때문에
특별히 필요가 없을 듯하나!!

지난 영화들이 보고 싶을때..
화끈한 액숀 영화를 보고 싶은데 어떤 영화를 볼 지 모를때

이런 식의 맘속에만 있고, 어떻게 찾아내야 할 지 모르는 영화들..
이땐 정~말 유용하다.

난 주로 공포영화를 보는데, 항상 헤매곤 했다..
근데 이젠 요거 이용하면, 좀 나아질듯하다.

흠이라면, 처음 쓸때 '문서를 불러들여오는' 시간이 너무 길다!
너무 길다~~ 너무 ~~
초기 사용자는 정보 로딩되기 기다리다가..포기하고 안쓰게 될 수도 있을정도로..

암튼 속도 개선좀 하고, 다듬으면 잘 쓸수 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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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thesally
쏘우4를 봤다.
쏘우 1,2,3 를 다 봤기에, 역시 기대를 하며 보게되었다.

다들 쏘우4 얘기하면, 잔인하다..무섭다..가 대부분인데,
맞다....사실 좀 잔인하다.... 꽤 잔인하다..소리도 으슬으슬 하고..

난 그런 자극적인 요소보다 쏘우가 흥미로운 영화다라고 느꼈던 것은
영화가 말해주는 메시지의 일관성이었다.

난 사실 재작년 겨울, 쏘우1 먼저 본것이 아니라 쏘우2를 보게되었는데,
정말 정신이 확드는 '반전'에 매력을 느끼게 되었고,
이후, 쏘우가 나올때마다 그 반전을 기대하며 본 것이었다..
(잼있다고 하면..다들 넘 이상하게 본다..ㅠ.ㅠ)

가장 기억에 남는 대사는 역시..매번..
쏘우가 무시무시한 게임을 제안하면서 남기는 말..

"자신만이 자신을 도울 수 있다.
선택은 너에게 달렸다."

이래도 저래도 죽을 수 없는 환경을 만들어놓고,
선택은 자기가 하는 거라니!
좀 억지스럽단 생각을 하기도 했다.
쏘우 1,2에선 납득이 되기도 했으나,
3,4 에선 점점 더 심하게 억지스럽다 생각이 들긴했다 사실..
그래서 점점 실망스럽기도..했다..

어찌됐든 저 대사는 의미가 있게 느껴진다.
공포영화에서 나오는 대사에 너무 의미를 부여하는거같긴 하지만..
저 대사가 나오는 순간에는 항상 섬뜩하다..
어차피 죽을 환경을 만들어두긴 하나,
자기 선택여하에 따라 벗어날 수 있는 약간의 여지는 두니깐 말이다.

영화 내에서도 그렇지만, 현실에서도..
자기만이 자신만을 도울 수 있다는 생각은 든다..
아무도 나를 대신해줄 수 없기에 말이다..
내가 보는것, 내가 느끼는것.. 아무도 나랑 똑같이
보고, 느끼진 않을 것이고, 어려움에 닥쳐도
도와줄 수 있는 방법은 나만 아는 것 아닌가...

한 편으론 참 .. 이기적인 말로 들릴 수 있겠으나,
현실은 그런 것 같다. 직 쏘가 말했던것처럼말이다.

암튼.. 결론은.. 내가 본 쏘우에는
잔인함..만 있었던 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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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thesally
TAG 쏘우4
Come Back..

오랜만에 돌아왔다.. 블로그로..

2007년을 한달 남짓하게 남겨두고, 이렇게 추운 겨울에..

2007년 한 해를 정리 하기위해 다시 돌아왔다.

그동안....나름 열심히 일했다. 바빴다..
물론 지금도 바쁘고 있다..

근데 어느 순간 블로그가 보고 싶어졌다
왜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내맘이다..

바쁘다는 핑계도 있지만...그동안 블로그에 뭘 써야하나..
조금 방황했었다..

어쨌든 다시 돌아왔다..

2007년 7월 이후로.. 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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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thesal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