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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에 올블로그와 후이즈 .kr 도메인 갖기에 응모하였는데
(올블릿2 이용 대상자) 당첨되었다. ^^*

따라서 thesally.kr 도메인을 확보하게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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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thesally.kr~ 도 내꺼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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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thesally

♪ 거위의 꿈 

작사 이  적
작곡 김동률



난 난 꿈이 있었죠. 버려지고 지쳐 남루하여도
내 가슴깊숙히 보물과같이 간직했던 꿈

혹 때론 누군가가 뜻모를 비웃음 내 등뒤에 흘릴때도
난 참아야 했죠 참을 수 있었죠 그 날을 위해

늘 걱정하듯 말하죠 헛된 꿈은 독이라고
세상은 끝이 정해진 책처럼 이미 돌이킬 수 없는 현실이라고

그래요 난, 난 꿈이 있어요 그 꿈을 믿어요 나를 지켜봐요
저 차갑게 서 있는 운명이란 벽 앞에 당당히 마주칠 수 있어요

언젠가 난, 그 벽을 넘고서 저 하늘을 높이 날을 수 있어요
이 무거운 세상도 나를 묶을 순 없죠
내 삶의 끝에서 나 웃을 그 날을 함께해요

늘 걱정하듯 말하죠 헛된 꿈은 독이라고
세상은 끝이 정해진 책처럼  이미 돌이킬 수 없는 현실이라고

그래요 난, 난 꿈이 있어요  그 꿈을 믿어요 나를 지켜봐요
저 차갑게 서 있는 운명이란 벽 앞에  당당히 마주칠 수 있어요

언젠가 나 그 벽을 넘고서 저 하늘을 높이 날을 수 있어요
이 무거운 세상도 나를 묶을 순 없죠
내 삶의 끝에서 나 웃을 그 날을 함께해요

=======================

오랜만에 감동적인 노래를 들었다.
이적이 22살에 멋부려 가사쓴거라고 하는데,
미래지향적이고, 희망적인 가사가 너무 좋다.
역시 비범해보이는 사람이다....

난~ 난 꿈이 있어요.. 나를 지켜봐요..
차갑게 서있는 운명이란 벽앞에 당당히 마주칠 수 있어요~

꿈...이란 것..
있는 사람도 있고, 없는 사람도 있을거지만,
현실에 부딪혀 그야말로 꿈..으로 바라보고만 있을 때
이 노래를 들으면 다시 꿈을 향해 날개짓하지 않을까..

본래 카니발이 불렀던 이 노래..
인순이의 폭발적인 가창력이 더해져 맘을 더 웅클하게 만드는 것 같다.

"난 꿈이 있어요~" 정말 희망적인 말인것 같단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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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블로그 & WHOIS가 함께하는 .kr 주소갖기 이벤트에 참여했다.
추첨되면 thesally.kr을 1년동안 쓸수있고, thesally.kr 주소를 갖게된다.

[이벤트페이지 URL] http://event.allblog.net/who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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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sally.kr 갖고 싶다~~

추첨해주세요~ 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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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여만에 다시 밤샘....

이번 밤샘은 왠지 몸이 더 힘들다.

근데 시간은 정말 빨리 가고 있다.

보통 새벽 1- 2시 되면 시계보면서 언제 시간가나 하는데,

이번엔 새벽 5시쯤 되서 느꼈다.

해가 떠오른다.. 눈 뜬채 아침을 맞이하고있다.

머리가 멍하고, 몸에 힘이 하나도 없고,
제대로 초췌해졌다.

사람들 쳐다보기가 살짝 민망하다..ㅋ

얼른가서 자야지.. 이생각이 머리 속을 지배한다.

오늘도 무사히 밤샘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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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thesally
TAG 밤샘
요즘 블로그 바람이 거세다.
태터툴즈같은 설치형 블로그, 올블로그 같은 메타형블로그,
일본에서 유행 중인 비즈니스 블로그,  블로거들에게 수익을 나눠 주는
애드센스, 올블릿, 애드클릭스 등.. 그야말로 다양한 블로그 관련 서비스들이 나오고 있다.
이렇게 Data를 사용자에게 생산할 수 있는 툴과, 생산하는 사용자들에게
reward를 줌으로써  계속해서 지속적인 양질의 Data를 생산하게 해주며,
UCC의 중심인 블로그의 확산을 부추기고 있다.

블로거들이 생산해내는 많은 정보들이 쌓여가는 가운데, 이 정보들을 어떻게 보여줄것인가!
바로 '검색'!, 지난 5월 쯤 새로 오픈한 블로그 전문 검색 '나루'가 바로 그것이다.

얼마나 많은 정보들을 "잘" 보여주는 지 볼까~

먼저 내 아이디(thesally) 로 검색해보았다. 어떻게 검색될까 쿵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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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3,399 건!! 많이도 검색됐다! 내글 200개도 안되는데,
도대체 9만여개의 정보는 다 어디서 가져오신거란말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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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특이한거 발견~
내 블로그를 평가하고 있다.
느긋하댄다~~~ 인기레벨도 흑;;
살짝 맘상한다-.-

최근 포스트들이 5개 display 되고 있다.

점수좀 올려주세요~~ ㅋ


살짝 특이했다 이거~ㅋ




다시 돌아와서, 9만여개의 데이터들은 'these' 이런 걸러지지 않은 키워드들의 검색결과와 다른 블로그에 쓰여진 댓글등으로 합산된 데이터량으로 보여진다. 그런데 아~~무리 데이터많이 나와도 보지 않는다는거!
검색에 있어 사용자들이 기본적으로 바라는  "내가 원하는" "좋은 정보"를 "빨리" "찾는 것!" 인데,
데이터 량으로 승부해서 무엇하랴!~~~ 그런데 데이터는 무지 샅샅이 잘 긁는것 같다!! 정말!!

잠시 메타블로그 대표주자 올블로그의 검색결과를 살짜쿵 보자!
(내블로그는 올블로그에 등록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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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90건 정도 결과가 나왔으며,
결과 데이터들 중 최근 TOP10 을 보여주고, 검색 키워드 관련 태그와 이미지를
뿌려주고 있다.

검색된 글 들은 추천글, 최신글에 따라 sorting 해주는 기능도 제공해주고있다.
저 5개가 내 블로그 포스트top5 인것도 올블로그 검색결과를 보고 알게됐네~ㅎ

여기서 나루와 비교되는 점은 검색 결과량도 그렇지만, "어떻게 보여주는가"에 대한 방법이다.
나루는 올블로그에 비해 데이터를 뿌려주는 정도로 밖에 보여지지 않는다.
많은 데이터를 수집하는 것은 좋으나, 이것을 보여주는 방법에 있어서 조금 아쉬움이 남는다.

올블로그 처럼 최근 TOP5를 보여주고, Sorting 하고 그런 것도 좋지만,
주제별로 사용자들이 원하는 데이터를 쉽게 찾아볼 수 있도록
블로그 주제별 application 형태로 제공하는 것도 좋을 것 같다.

블로그는 사용자 입장에서는 만들기 쉽고, 관리하기 쉽고, 확장성과 이식성이 좋고,
나를 대변하는 나만의 미디어로 더 확산될 것이다. 지금도 그 진가는 충분히 발휘되고 있기에..
그만큼 UCC니 UGC니 이런 것들이 많이 생산될 것이고, 이런 data들을 어떻게
모아서 보여주느냐...가 매우 중요할 것이라고 본다.

이에 생산된 데이터들을 그냥 뿌려주는 것은 사실 별 의미가 없다.
오히려 기존의 포털 검색을 이용하는 편이 낫다!
"블로그 검색" 이라는 명목아래 전문화 시킨다면, 지금보다 좀 더 세밀한 데이터의 분류가
필요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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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thesal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