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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0'에 해당되는 글 4건

  1. 2006/10/25 구글 커스텀 서치엔진 (4)
  2. 2006/10/25 남 비꼬는 사람 당뇨 잘 걸린다.
  3. 2006/10/24 배려 (2)
  4. 2006/10/24 밤 샜다.. (2)


[관련기사] 그림으로 보는 구글 커스텀 서치엔진
http://www.zdnet.co.kr/news/internet/search/0,39031339,39152173,00.htm

구글은 23일(미국 시간),「구글 커스텀 서치 엔진」를 발표했다. 웹 사이트나 블로그를 운영하는 사람은 이 서비스를 이용하여 검색 결과에 온라인 커뮤니티의 정보를 집어 넣거나 광고 문구를 표시하는 등 검색의 커스터마이즈가 가능하다

도저히 이 신문기사만 봐서는 무엇을 하는 서비스인지 알 수 없어
실습해 보기로 했다.

구글 내 '구글 커스텀 서치엔진' 찾는것도 일!! 휴~~ 겨우겨우 찾았네~
google.com 내 coop 라는 서비스안에 구글 계정으로 Sign In을 해야 이용할 수 있었다.
이 기사의 그림에 따라 하나하나 등록해보았고 이렇게 나만의 검색엔진 홈페이지도 만들수 있었다.


참 별게 다있네~~~~~
뭉님이 블록에 붙이는것도 가능하단 말에 검색창을 붙여보았다


블로그 검색 위 쪽에 붙어있다..

↑ Thesally's 검색엔진 결과 화면
(거의 개인이 만드는 구글 검색엔진이라 봐도 되겠다. 구글 로고가 아니라
내 아이디가 크게 보여지며 검색결과가 뿌려지니 뿌듯하네?!)

여기까지~~~~~~개인이 운영하고 편집하고 원하는 키워드에 따라 분류하는
"개인화 된 검색엔진"인것 같은데, 아직 어떤 점이 그렇게 유용한지는 잘 모르겠다.
여기까지 써보는데도 참~~ 힘드네!!
항상 느끼는 거지만, 구글을 사용하려면 사용자들은 무지하게 부지런해야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얼마나 유용한지는 모르겠지만, 호기심에 한번쓰고 말것 같은데...너무 귀찮잖아~~~

오늘은 늦었으니, 좀 더 사용해보고, 이 서비스가 왜!!! 필요한지 왜!!! 유용할 수 있는지
생각해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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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thesally
[관련 뉴스] 남 비꼬는 사람 당뇨 잘 걸린다.
http://news.naver.com/hotissue/read.php?hotissue_id=1186&hotissue_item_id=16922&office_id=003&article_id=0000214859&section_id=6


남을 잘 비꼬고 적대감을 갖는 냉소주의자들은 스트레스를 받으면 세포조직 내로 당이 들어가지 못하는 인슐린 저항(resistance)이 생겨 당뇨병이 생길 위험이 큰 것으로 나타났다.
...........................

연구결과 인슐린 저항성을 예측 하는데 있어서 적대감과 스트레스 수치 사이에 통계적인 상호작용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장박사는 "높은 적개심을 가진 사람이 항상 인슐린 저항성이 악화되진 않지만,스트레스를 받는 상황 특히 만성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상황에선 이와 같이 적개심이 인슐린 저항성을 유발한다."고 말했다.


남 비꼬고 적대감 갖으면서 스트레스 받아 당뇨병 걸리지 않으려면,
맘 편하게 먹고 살아야겠다!! -_-; 긍정적으로 착하게 살면 되겠네~
근데 이거 믿을만 한거야?~!!!
남 비꼬는 사람이 당뇨 잘 걸리는게 아니라 스트레스때문이거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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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thesally

배려

나의 책 2006/10/24 07:26
[배려]
“세상은 주고받는 것이란다.
받은 다음에야 주려고 하면 기다리는 사람은 없어.”











아직 다 읽진 못했다. 절반정도 읽은 것 같다.
불과 몇 일전, 소소한 일들로 골머리를 앓고, 답답해하고 있을때 이 책이 다가왔다.

베스트셀러여서 눈에 자주 띄었지만, 거기서 거기인 자기계발 책이겠거니 하곤
눈여겨 보지 않았다.
제목만 봐도 예측될 수 있는 뻔한얘기일 거라는 열어 읽어보지도 않고 판단한 건방진
생각으로 말이다.

"인생에 있어 모든 선택은 자신이 한 선택이고, 행여 잘못됐다하더라도
자기가 한 선택의 댓가라고 생각해야 한다." 이 책에선 위 문구가 가장 기억에 남는다.
누구나 할 수 있는 쉬운 생각 일지는 몰라도 난 깊은 깨달음을 얻었다.
자신에게나 남에게나 배려에는 기술이 필요없다. "자신에게 솔직해지면 된다."

인생은 삶은 사회는 내 뜻대로 내 판단대로 내맘대로 움직여주지 않고,
예측할수 없기 때문에 불안하고, 고민되고, 답답하다.
이런 생각들은 나에게 자극을 주기도 하지만, 지나치면 독이 될 수 있다는
사실을 난 알고 있었다. 그러나 어디 생각과 행동이 같을 수 있겠는가??
나에게 이 책은 심리적으로 평온함과 여유로움을 찾아준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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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thesally
TAG 배려
오랜만의 포스팅이다....

현재 오전 7시.. 회사다..
밤을 꼴딱 새버렸다.. 너무 졸리고, 피곤해 죽겠다..

너무 오랜만의 포스팅이라 낯서네~
다시 돌아와야겠다......다시!!

근데 정말 졸리다..ㅡ.ㅡ;;;;;
이런거 정말 싫은데..... 얼른 퇴근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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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thesal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