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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8'에 해당되는 글 14건

  1. 2006/08/30 행복한 생활을 위한 좋은 생각들~ (2)
  2. 2006/08/28 최근 눈에 들어오는.. (2)
  3. 2006/08/24 펭귄의 계약
  4. 2006/08/23 능동적인 자세
  5. 2006/08/23 네이트 날으는 게시판, '날게'


출처 : 뭉탱이님의 wiki 중 '격언' Directory

당신에게 일어나는 일이 아니라, 당신에게 일어나는 일을 가지고 어떤 행동을 하느냐가 경험이다. (올더스 헉슬리)
좋은생각 2006-07-16
- 단지 내게 일어나는 일이 아니라, 일어난 일에 대해 어떻게 보고 느끼며 생각하고 행동하느냐에 따라 내가 겪는 '경험' 이라는 것은 달라질 수 있다.
지금껏 어떤 경험을 했으며, 어떤 경험을 할 것이며, 좋은 경험을 하기 위해 무엇을 하고 만들어나갈것인가에 대한 고민이 되기도 한다.
지금도 나는 내 블로그에 포스팅을 하는 경험을 하고 있다. 포스팅마다 각기 다른 생각을 경험하며, 기록으로 남기고 있다. 이 역시 좋은"경험"을 겪기 위한 노력이라고 할 수 있을까?
나중에 시간이 지나 돌이켜보았을 때 알수있을 것 같다.


우리가 진정 미워해야 할 사람이 세상에 흔한 것은 아니다. 정작 원수는 내 맞은편에 있는 것이 아니라, 내 마음속에 있을 때가 많기 때문이다. (알랭)
좋은생각 2006-09-10
- 내 마음 속에 원수가 있다....내 마음속에....결국 나, 자기자신이 하기 달렸단 것인가?
"나 하기 달렸다, 내 마음에 따라 다르다, 마음가짐이 중요하다..등등등....."
맞는 말이긴 하나, 와닿지는 않는다. 내가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다를수 있지만,
난 최선을 다했는데, 정말 맘껏 다했는데, 상황이 바뀌지 않을때는 도저히 이말에 공감할 수 없다.
이 말로 나를 위로할 순 있어도...


밝은 성격은 어떤 재산보다도 귀하다. (카네기)
좋은생각 2005-06-23
나는 밝은 성격을 가졌다..난 그렇게 생각한다..적어도 남들이 날 볼땐 그렇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내면은 조금 복잡하다. 겉으로 티가 나진 않지만, 밝지만은 않다.
아마 카네기가 말한 밝은 성격은 '겉 과 속' 모두를 포함한 것이라 사료된다.
겉은 밝은 모습이니, 이제 내면을 밝게 할 차례이다. 밝아지자!


자기 의견을 절대 굽히지 않는 사람은 진실보다 자신을 더 사랑하는 것뿐이다. (조셉 쥬버트)
좋은생각 2005-06-02
그래...난 나 자신을 더 사랑한다...!! 하지만!! 진실을 더 사랑할때도 있다~!


행복해지는 비결은 쾌락을 얻으려고 한결같이 노력하는 것이 아니라, 노력 그 자체 속에서 쾌락을 찾아내는 것이다. (앙드레 지드)
좋은생각 2006-06-17
사실 나의 쾌락은 노력, 그 과정에서 오는 쾌락보단 이루어냈을 때 "성취감"의 쾌락이 더 컸다.
성취감에서 왔던 쾌락에 그동안 이 쾌락을 얻기위해 했던 노력은 잊어버렸다.
심지어 '크게 노력하지 않았는데도 성취했다..'는 자만 가득한 생각을 한적도 많았다.
"노력"에서 쾌락을 찾아라! 이 어구, 맘 속에 넣어놔봐야겠다. 왠지, 나의 가장 큰 단점을 보완해줄 수 있을 것 같다.

인생에서 가장 큰 공백은 아는 것과 행동하는 것 사이에 있다. (딕 빅스)
좋은생각 2005-07-18
안다 알아! 한번 더 생각하는 거보다 한 걸음 더 나아가는게 중요한거....
그래 아는 것 만큼만 행동으로 옮기자! 이것만 해도 독하단 소리 들을걸~

인생은 단순하다. 단지 사람이 그것을 복잡하게 만들 뿐이다. (공자)
좋은생각 2006-06-06
단순하다!! 정말 단순하게 생각하면, 해답이 나올때가 있다.
근데 난 복잡하게 만드는 때가 많다. 여러가지 경우의 수를 따져보고 예측해보면서
고민한다. 그러다가 다른 사람의 의견을 들어보면 또 다시 단순해져 답이 보일때가 있으나,
다시 혼자 고민하면 복잡하게 돌아와있는경우도 있었다.
이거이거 ~ 복잡하게 고민하는거 좋아하는거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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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thesally
티핑 포인트(작은 아이디어를 빅트렌드로 만드는 )  
왜 어떤 것은 뜨고 어떤 것은 사라지는가? 유행의 출현, 범죄의 증감, 알려지지 않았던 책이 베스트셀러가 되는 극적인 전환, 그 외 매일의 삶에서 일어나는 신기한 한 순간의 변화를 이해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그것을 사회적 '전염'으로 간주하는 것이다. 독감 바이러스를 가진 한 사람이 많은 이들에게 독감을 전염시키듯 사회적 유행이나 변화 또한 특이한 개성과 사회적인 관계망과 예외적인 열정을 지닌 한 사람에게서 시작되어 걷잡을 수 없이 번져 나간다. 이러한 극적인 변화가 시작되는 순간에 붙여진 이름이 바로 '티핑 포인트'. 이 책은 첨단 유행에서부터 전위 예술에 이르기까지 티핑 포인트를 추적하는 한 편의 지적 유희를 펼친다.


부하의 능력을 열두 배 키워주는 마법의 코칭
당근과 채찍으로 부하직원을 부리던 시대는 끝났다!
오늘날 기업이 원하는 인재상은 스스로 생각하고 스스로 움직일 수 있는 자립형 인재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자신의 능력이나 가능성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는 자아실현형 인재이다. 단순히 회사나 상사에게 의존하지 않는 자립형 인재를 기르는 것이 아니라 궁극적으로 자아실현을 할 수 있는 자아실현형 인재를 육성해야만 비로소 기업 전체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는 것이다. 따라서 코칭에서는 자립형 인재육성을 하나의 통과점으로, 자아실현형 인재육성을 그 최종적인 목표로 삼고 있다. 즉, 코칭이란 부하의 자아실현을 서포트하는 시스템이라고 할 수 있다. 의욕을 상실한 비즈니스맨과 힘을 잃고 비실비실 하는 기업이 다시 일어설 수 있는, 새로운 시대의 매니지먼트 기법이 바로 [코칭]이다. 코칭이란 특정 기술이나 사고방식이면서, 동시에 상대의 자아실현을 유일한 최대 목적으로 삼아 서로 연결된 특정 인간관계이기도 하다. 코칭을 인간관계 측면에서 해석한다면, 코칭을 회사에 도입한다는 것은 회사를 구성하는 모든 사람들을 ‘코칭적인 인간관계’로 연결하는 것을 의미하기도 한다. 그리고 ‘코칭적인 인간관계’의 그물코가 회사 내에 한코 한코 늘어날 때, 그 회사를 구성하고 있는 사람들은 자신이 본래 갖고 있는 능력이나 가능성을 깨닫고 그것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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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thesally

펭귄의 계약

나의 책 2006/08/24 00:11


저자 | 데이비드 허친스

학습조직에 관한 내용을 다룬 이 책들은, 개인은 물론 조직 전체의 차원에서도 끊임없이 학습해야 한다는 것, 학습을 제도화하는 것이 왜 중요하며 어떻게 가능한지, 학습조직을 방해하는 요인들은 무엇이고 어떻게 극복할 수 있는지를 말하고 있다. 극지의 조그만 빙산에 모여사는 펭귄들은 늘 배고픔에 시달인다. 바다 밑에는 맛있는 대합이 지천으로 널려 있지만 정작 자신들은 그것을 캐낼 수 없기 때문이다. 마침내 펭귄들은 바다코끼리를 빙산으로 불러들여 바다코끼리가 캐온 대합을 나눠 먹기로 합의한다. 한동안 빙산은 동물들의 파라다이스로 통하며 성공가도를 달리지만, 그들이 전혀 예상치 못했던 문제가 하나둘 발생하기 시작하는데...

시스템 사고는,  이 세상의 복잡한 인과관계 유형들을 이해하는 새로운 방법을 제시.
- 시스템은 목적을 가진다.
- 시스템의 각 부분들은 목적달성을 위해 특정한 방식으로 결합한다.
- 시스템은 더 큰 시스템안에서 특정한 목적을 수행한다.
- 시스템은 안정을 추구한다.
- 시스템 내에서는 피드백이 이루어진다.


이 책은 펭귄과 바다코끼리의 우화를 통해 저자가 주장하는 시스템 사고에 대한 이해를 돕는다.
동물을 의인화하여 조직을 표현한 저자의 아이디어가 돋보이는 책이다.
펭귄과 바다코끼리 서로가 가장 잘 할 수 있는 일로 양간의 협업을 위한 상호 계약을 맺고,
서로 이득을 취하고(대합을 맘껏 먹는..), 시간이 갈수록 그 이득은 점차 상승세를 타
다른 지역에 있는 펭귄들까지 불러들인다. 하지만, 펭귄이 바다코끼리에게 깔려 죽임을 당하는
사고(예상치 못했던문제 발생)가 나고, 예전처럼 맘껏 대합을먹지도 못하고, 펭귄들 또한 하나
둘 씩 떠나갔다. 펭귄들은 긴급회의를 소집하고, 원인을 분석하기 시작한다. 초기시작부터 되 짚어보며 프리젠테이션도 하고, 시뮬레이션을 해보기도 한다.
"보이는 것에만 치중하다가 보이지 않는 패턴에 대한 분석을 시작한다는것을 의미한다."
그들은 분석끝에 빙산이 가라 앉고 있다는 것을 알아냈고, 이를 해결하기 위해 가라 앉지 않는  새로운 대합양식을 마련하고, 온라인 쇼핑몰까지 개설한다. 그 결과, 하향세를 보이던 펭귄들의 빙산은 곧 안정을 되찾았고, 교훈도 얻게되었다. 또 다른 무언가가 빙산에 영향을 미칠수 있을 것이라는 사실도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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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thesally
"능동적인 마음가짐을 가진 사람이 되어라!"

정말 흔한 말이다. 그렇지만 매우 필요한 말이다.
이런 마음가짐이라면, 세상에 못할게 없기 때문이다.

하지만...말하기는 쉽지만, 실제로 실천하기엔 스스로 많이 독해져야한다.
"능동적인 마음가짐 + 지독함"
크게 욕심부리지 않는다. 이 두 가지만 맘속에 갖고 살자!
이 두가지 무기는 더 이상 불가능은 없게 만들어줄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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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thesally
[원문] 게시판이 웹사이트 위를 날다 … 네이트 '날으는 게시판'



포털 사이트 네이트닷컴은 22일 '날으는 게시판'이라는 개방형 자유 게시판 서비스를 22일 시작했다. 줄여서 '날게'라 부른다. ..............
네이트 사이트에서 글을 읽고 토론하고 싶으면 곧바로 해당 페이지에 게시판을 만들면 된다. '날게'를 설치한 네티즌이 이 사이트를 방문하면 자동으로 게시판이 열려 토론을 시작할 수 있다. 이 서비스를 이용하려면 '날으는 게시판' 사이트(pann.nate.com)에서 '날게 보드 버튼'을 설치해야 한다.

제목부터 상큼한 '날게', 날으는 게시판이란다.
이름갖고 장난치는 듯하지만, 한 층 친근한 느낌에 아이디어와 함께
도메인 네임 선정에 있어서도 센스가 돋보인다. 도메인도 pann.nate.com 게시판의 "판" 이란다...

게시판을 활용한 커뮤니티 형성, 없던 서비스는 아니지만 서비스로의 가공력이
뛰어난 것 같다.
'토론의 장'이라고도 볼 수있는 이 서비스는 다음의 아고라와도 비교될 수 있겠다.
아고라는 딱딱하고 진지하며 critical한 면이 있어 왠지 공신력이 있어보이는 반면,
'날게' 는 제목에서 부터 entertainment 적인 느낌이 강하며, 신변잡기적인 주제부터
무거운 주제까지 다양하게 선보이고 있지만, 신변잡기적인 주제로의 포커싱이 강하다.
그야말로 사용자들이 게시판을 통해 서로의 의견을 공유하며 노는 '놀이터' 라고 할 수 있겠다.

각각의 카테고리를 '채널' 이라 부르는데, 지난 3월 쯤 오픈했던 블링크 서비스라 불리우는
'미니채널'도 있는데, '채널'이란 명칭을 또 쓰고 있다. 이 채널은 좀 더 큰채널인가?
네이트의 기획자들은 "채널"이란 용어가 좋은 모양이다.
뭐 그래도 '날게'가 미니채널보단 실용성이 있어뵌다.
적어도 쓸데없는 액션없이, 사용자끼리 서로의 의견을 나누며 즐길 수는 있는 공간이니 말이다.

암튼 어디서 많이 들어본듯 하지만 그 이름도 특이한 '날게',
네티즌들 사이에서 이름 처럼 정말 훨훨 날으는 게시판이 될 수 있을까?
어쨌든 그 힘은 네티즌에게 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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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thesal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