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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4'에 해당되는 글 25건

  1. 2006/04/27 마케팅 관련 서적 (3)
  2. 2006/04/25 샐리의 법칙(Sally's Law) (6)
  3. 2006/04/25 피터의 원리
  4. 2006/04/25 20060424 _ 포털 뉴스
  5. 2006/04/24 글은 생각이 떠오르자마자 써야한다. (2)



[마케팅 불변의 법칙 (알리스 , 잭트라우트 저) ]












[브랜드 창조의 법칙 (알리스, 로라리스 저) ]













※ 마케팅 22가지 법칙 <마케팅 불변의 법칙 중에서...>

1. 선도자의 법칙  (The Low of Leadership)
  *더 좋은 것 보다는 맨 처음이 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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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영역의 법칙 (The Low of the Category)
  *어느 영역에 최초로 들어간 사람이 될 수 없다면 최초로 뛰어들 새로운 영역(제 2의 영역) 을 개척 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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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기억의 법칙 (The Low of the Mind)
  *시장에 먼저 들어가는 것 보다 기억 속에 맨 먼저 들어가는 게 더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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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인식의 법칙 (The Low of Perception)
  *마케팅은 제품이 아니라 인식의 싸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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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집중의 법칙 (The Low of Focus)
*마케팅에 있어서 가장 강력한 개념은 잠재고객의 기억 속에 한 단어를 심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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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독점의 법칙 (The Low of Exclusivity)
  * 두 회사가 같은 단어를 잠재고객의 기억 속에 심을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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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사다리의 법칙 (The Low of the Ladder)
  * 기억 사다리의 어느 가로대를 차지하느냐에 따라 채용해야 할 전략이 달라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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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이원성의 법칙 (The Law of Duality)  
  * 장기적으로 볼 때 모든 시장은 두 마리의 말만이 달리는 경주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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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정반대의 법칙 (The Low of the Opposite)
* 만약 당신이 2인자를 겨냥하고 있다면 당신의 전략은 선도자에 의해 결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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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분할의 법칙 (The Law of Division)
  * 시간이 지나면 하나의 영역이 분할되어 둘 또는 그 이상의 영역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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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원근의 법칙 (The Low of Perspective)
  * 마케팅 효과는 상당히 긴 기간에 걸쳐 나타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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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계열확장의 법칙 (The Low of Line Extension)
  * 브랜드가 지니고 있는 이미지를 확대하려는 거역할 수 없는 압력이 존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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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희생의 법칙 (The Low of Sacrifice)    
  * 얻기 위해서는 포기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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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속성의 법칙(The Low of Attributes)
  *어느 속성이든 반대되고 효과적인 속성이 있게 마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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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솔직성의 법칙(The Low of Candor)
* 스스로가 부정적이라는 것을 인정할 때 잠재고객은 당신을 긍정적으로 여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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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단독의 법칙 (The Law of Singularity)
  *각각의 여건에서 오직 하나의 행동만이 실질적인 성과를 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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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예측불능의 법칙 (The Low of Unpredictability)
  *경쟁자의 계획들을 작성해보지 않으면 미래를 예측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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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성공의 법칙 (The Law of Success)
  *성공은 종종 오만으로 이끌어가고 오만은 실패로 이끌어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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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실패의 법칙 (The Low of Failure)
  * 실패는 예상되고 받아들여져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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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과장의 법칙 (The Low of Hype)
  * 상황이 언론에 나타나는 것과 정반대인 경우가 종종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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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가속의 법칙 (The Low of Acceleration)
  * 성공할 수 있는 계획은 일시적인 유행이 아니라 추세를 바탕으로 해서 세워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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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재원의 법칙 (The Low of Resources)
  *적절한 자금의 뒷받침이 없다면 아이디어가 살아 이륙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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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thesally
Sally's Law

억세게 재수없다는 '머피의 법칙'과 정반대 개념.
주위에서 우연히도 자신에게 유리한 일만 거듭해서 일어난다는 것.


대표적인 예로는
'입시 당일 아침에 우연히 봤던 참고서에서 무더기로 출제된다',
'공부하다 졸리운 참에 갑자기 정전된다',
'영화표를 끊고 돌아서는 순간 매진이라는 푯말이 걸린다' 등을 들 수 있다.

'샐리'는 영화 '해리가 샐리를 만났을 때'에서 맥 라이언이 맡은 역으로
엎어지고 넘어져도 결국은 해피엔딩을 이끌어내는 샐리의 모습에서 힌트를 얻었다.

<샐리의 법칙 적용례>
건널목에 도착하자마자 신호등이 파란불로 바뀐다.
시험때에 시험문제가 바로 5분 전에 공부한 부분에서 나온다.
내가 삼십분 정도 늦은 약속에 그는 삼십오분 늦게 도착한다.
극장에서 새치기를 한 덕분에 십만번째 관객으로 뽑혀 상품을 탄다.
처음 친 고스톱에서 쓰리고를 맞았는데 막판에 화투 한 장이 모자라 파토가 난다.
마음에 안드는 스카프가 처치곤란하여 엄마에게 드린날, 그날이 알고보니 엄마의 생일이다.
우산을 안가지고 나갔더니 평소 찍어둔 그녀가 우산을 씌워준다.
외출을 마치고 귀가하자 소나기가 내린다.
평소 내다버리려고 마음먹은 자전거를 마지막으로 타고 나갔더니 자가용이 들이받는다.
강의에 지각을 했는데 그날 출석을 늦게 불렀다.
택시 타려고 서있는데 마침 바로 앞에서 택시손님이 내린다.
출처 : 네이버 지식인 (http://kin.naver.com/db/detail.php?d1id=4&dir_id=414&eid=4J8W3fGpZ6TnAAy5AvanlyqvsvRk0CMq)

우연치 않게 내 닉넴인 '샐리'의 법칙 을 발견했다. (샐리의 법칙 몰랐던 거였다!!^^;;)
머피의 법칙의 반대개념이라니, 긍정적이고, 행운이 깃든 개념이었다니...
이 닉넴을 쓰면 항상 행운이 깃들것 같아 오늘따라 내 닉넴이 더욱 마음에 든다.

매일매일 "샐리"의 법칙이 깃든 날이 되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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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thesally

피터의 원리

나의 책 2006/04/25 01:08
레이몬드 헐, 로렌스 피터 지음 

어느 조직에나 '어떻게 저런 능력으로 그 자리까지 올라갔을까'라는 생각을 들게 만드는 무능력자들이 허다하다. 이 책에서 말하는 피터의 원리는 무능한 사람들이 세상을 지배하는 이유를 밝혀내는 원칙으로 저자들은 '인간이 만든 위계조직은 필연적으로 무능에 빠질 수밖에 없다'는 파격적인 주장을 한다.

피터의 원리는 모든 위계조직을 이해하는 열쇠로 그 원리를 한마디로 정의하면 '위계조직 안에서 일하는 모든 사람들은 자신의 무능력 수준에 도달할 때까지 승진하려는 경향이 있다.'는 것이다. 즉 위계조직에 속한 사람들은 한두 차례 승진을 하면서 자신의 능력을 발휘하고 새 지위에서 능력이 인정되면 또다시 승진하게 된다. 그리고 결국 그 지위에서 능력을 발휘할 수 없게 되면 승진을 하지 못하고 유능한 단계에서 무능한 단계로 이행한 것이라 할 수 있다.
............
동안 한 번쯤 뒤돌아보고 느린 삶을 살자는 식의 얘기는 많았는데 이 책은 단순한 얘기에서 벗어나 일상에 스민 통념을 정면으로 공격하는 원리를 통해 끝도 없는 승진 대신 자신에게 맞는 행복을 찾으라는 메시지를 전한다.

[인터파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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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서점에 갔다 잠시 보게 된 책이다.
정말 묘한 주장을 하고 있었다. 초반과 중간에 조금 보았지만,
부하직원이었을때 유능하다고 평가받은 직원이 막상 리더가 되면 무능해진다는
주장을 하고 있었다. 왜?? 인지 그 뒤를 읽어보았지만, 아직 그 이유를 모르겠다.

더 읽다 오고싶었지만, 시간이 너무 늦어 접고왔다. 좀 더 읽어보면 알려나?
이 책은 "처세술" 에 속해있다. 보통 처세술은 뒤에 어떤 이야기가 펼쳐질지,
소설 처럼 궁금증이 생기지 않는데, 이책은 묘하게도 궁금하다.
당연하게 여겼던 생각들을 비틀어주는 느낌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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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thesally

■ 다음, 게시판 검색개시

- 다음 게시판 검색은 다음 내 아고라·미즈넷·텔레비존 등 다양한 커뮤니티 게시판의 게시글 등을 검색할 수 있다.
기사원문 : http://www.etnews.co.kr/news/detail.html?id=200604210085

요즘 다음이 검색에 부쩍 신경을 쓰고 있다.
사실 전보다 훨씬 좋아진 검색 결과로 살짝 놀라고 있다.


■ P2P기반 포털 '이샵월드' 오픈
현재 시범 서비스를 실시중인 이샵월드에서는 미니홈피, 블로그, 쇼핑몰, 일반 홈페이지를 클릭 몇 번으로 손쉽게 만들 수 있는 '프리로그(free log) 서비스'를 비롯, 구글의 애드센스처럼 광고를 내 사이트에 옮겨 다는 것만으로도 수익을 나눠가질 수 있는 'AD파트너', 초보자라도 누구나 이미지파일을 관리할 수 있도록 지능형으로 설계된 '이샵쇼핑' 등을 이용할 수 있다.

특히 네티즌들에게 호응을 얻고 있는 코너는 무료로 웹하드를 쓸 수 있는 『프리하드(free hard)』 서비스라는 것이 회사측의 설명. 웹하드가 돈을 내고 하드디스크를 빌려 써야 한다면, 프리하드는 언제 어디서나 내 PC는 물론 친구들의 하드디스크를 마음대로 쓸 수 있는 무료웹하드 개념이라고 할 수 있다.
기사원문 : http://www.kmobile.co.kr/k_mnews/news/news_view.asp?tableid=internet&idx=73000

웹2.0 기반 개인화 포털 "피코디(http://www.pcodi.com/)" 에 이은
또 다른 아이디어가 돋보이는 P2P 기반의 포털 "http://www.eshopworld.com"

요즘 국내에서 웹2.0 관련 서비스가 점점 늘어나고 있다.
네이버 API 공개, 리뷰검색 "레뷰", 웹2.0 기반 개인화 포털 "피코디",
쇼핑 2.0이라 칭하는 "앰플" 까지..
웹 2.0을 하나씩 실질적인 서비스로 구현해나가고 있다.
하지만, 아직 크게 주목을 끌지는 못하고 있는것 같다. 웹 2.0, 알수록 묘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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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thesally
TAG 포털
글은 떠오르자 마자 써야한다.

떠오를 당시 마구 떠올랐던 것들도
막상 PC 앞에 앉아 글 쓰기를 하려면
내가 생각했던 모든 것들이 떠오르지 않기 때문이다.

그런데, 글을 쓰고 싶은 생각이 떠올랐는데,
그 즉시 바로 쓸 수 없을 때가 꼭 있다.

가령,
샤워할 때 라던가 (뛰쳐나올 수 없잖아!!?)
집으로 걸어오는 길..(와서 씻고 옷갈아입고 등등의 시간 term이 생긴다.)
업무 중일때...(공과 사는 구분해야지!)
등등...

이럴 때 났던 생각들은 잠깐 내머리를 스쳐갔다가 지워지게 되는 것이다.
기록으로 남기질못했으니까...
갑자기 그런 생각이 든다.
내가 기록으로 남기지 못해 지워졌던 생각들이 얼마나 될까?
기록을 놓쳤던 그 생각들 중에는 꽤 가치있는 것들도 많았을텐데..
이를 생각하면, 아깝기도 하다.

따라서, 가치가 있건 없건,
"기록" 이란건 정말 소중한 것이다.

나중에 시간이 지나면 그 가치는 더 빛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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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thesal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