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자라고 하는 사람은 뭐하는 사람일까?
어떻게 생각하고, 행동해야 진정한 기획자일까?
기획자는 개발이든 디자인이든 얼만큼 알아야하고,
어떻게 그들과 협업해야 잘하는 걸까?
WEB 기획자라 한다면, 기획자가 하는 일은..
서비스 아이디어 창출, 아이디어 구체화..
어떤 아이디어를 구체화해서 실현화시킨다면,
서비스 기능명세, 상세 스토리보드 작성, 일정 조율,
디자인 개발 서포팅(?), 테스트.....
프로젝트의 전체 흐름을 파악하고 단계별로 잘 진행될 수 있도록 조율..
(이건 PM의 역할에 가깝지만..암튼..)
기획은 기획단계에서 시간을 보내고,
디자인 및 개발단계에서 기획의도가 잘 반영됐는지
봐주어야하고, 개발이 끝나기 전에
테스트 계획을 세우고, 테스트하고.....
이런 과정을 거치고 있다.
꽤나 힘들다.. 프로젝트 일련의 모든 단계를 체킹한다는것..
디자인이나 개발..
양자간 원활한 커뮤니케이션..을 위해
어느정도까지 알아야 할까?
협의했을 때 이해가 되지 않을 정도는 아니라 생각하지만,
부족함이 있다. 어떤 부분을 채워야할 지 고민이다.
무엇보다도 내 마인드를 채워야 할 것같다.
암튼.. 기획자의 role, 해야할 일.. 범위.. 커뮤니케이션..사람...
어떻게 잡아야할지 고민되는 요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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