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4시 10분... 아 졸리다~
오늘도 어김없이 길어진 야근에.. 이제서야
집에 와서 하루를 정리하고 있다.
오늘 하루도 참 정신없이 슝슝슝~ 지나갔다.
스트레스도 참 많이 받았다.
요놈의 스트레스 제어할줄 모르는 나..
스트레스에 야근까지 하면 암에 걸릴확률이 높아진다는데.ㅠ.ㅠ
어디 스트레스 풀 거리 없을까?~~~~~~
요즘엔 블로그에 글을 쓰면서 스트레스를 풀기도 하는거같다.
막 열받는거 화나는거 글로 여과없이 쭉 풀고나면,
좀 나아지는거같다. 맘이 편해지기도 하고말이다..
회사생활하면서 스트레스는 겸용인거같다.
그러니 앞으로도 회사생활을 계속할거라면
스트레스를 효과적으로 이겨내는 나만의 방법을 찾는게
매우 현명할듯...허다.........
건 그렇고.... 이 엄청난 철야행군은 어디까지란 말인가;
해야지 뭐..ㅎㅎ
이쯤이야..가벼운 맘으로 이겨내자..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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